명지대학교,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업무협약 및 기념학술발표회 실시

  • 작성일2025.03.25
  • 수정일2025.03.25
  • 작성자 강*환
  • 조회수618
명지대학교,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업무협약 및 기념학술발표회 실시 첨부 이미지

명지대학교(총장 임연수)319일 한국세라믹기술원(원장 정연길)과 세라믹 재료, 반도체 재료, 에너지 재료, 우주항공재료, 전자, 나노 및 탄소재료 등 등 첨단 소재 분야의 연구 및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, 이를 기념하는 학술 발표회를 개최했다.

 

이번 협약식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8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, 임연수 총장과 정연길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명지대학교 참석자 소개 방문단 소개 환영사(명지대 총장) 인사말(세라믹기술원 원장) 기념 촬영 순서로 진행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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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2부 기념학술발표회에서는, 명지대학교 박종성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 교수가 차세대연료전지, 한국세라믹기술원 김우식 책임연구원이 우주항공용 초고온 세라믹섬유 복합재 제조기술, 명지대학교 김혜진 교수가 고집적차세대메모리연구, 한국세라믹기술원 한윤수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장이 반도체 혁신의 허브: KICET 반도체종합솔루션센터의 역할과 비전 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.

 

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공동 연구 및 기술 개발 연구 시설·장비·기술 자료의 공동 활용 연구 인력 교류 및 인력양성 활성화 학술 연구 교류회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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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연수 명지대 총장은 한국세라믹기술원과의 협력을 통해 첨단 소재 및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공동 연구뿐만 아니라 교육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, 정연길 한국세라믹기술원 원장은 "명지대학교의 역량과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반도체 등 첨단세라믹소재 분야에서 직접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의 상호협력을 모색하겠다"고 밝혔다.

 

이번 협약을 계기로 명지대학교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은 반도체 재료, 에너지 재료, 전자재료, 나노재료 등 다양한 첨단 소재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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